[씨드키퍼] 레몬밤&페퍼민트 씨앗 새싹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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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Balm x Peppermint Seedkit

레몬밤 x 페퍼민트 씨앗키트

 

두 식물 모두 생존을 위한 방향성 오일을 품고 있어 벌레들이 식물 전체에서 나는 강한 향을 기피합니다. 강한 번식력을 주의한다면, 레몬밤과 민트는 이웃하여 자라는 모든 식물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동반식물입니다.

 

 

 

 

 

 

seed

서로에게 의지하며 성장하는 관계

레몬밤 x 페퍼민트

 

 

 

 

레몬밤

Lemon Balm

 

발아와 재배 모두 무난하여 어렵지 않고, 추위에 강해 베란다 겨울나기도 가능합니다. 뿌리가 죽었을까 싶은 순간에도 새로운 줄기를 올리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녔습니다. 여러해살이로 한 여름엔 지상부 줄기를 짧게 잘라 관리하면 가을엔 또다시 새로운 잎을 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작고 하얀 꽃을 피우는데, ‘벌이 좋아하는 허브’로 불릴 만큼 꽃가루를 매개하는 익충들을 다양하게 끌어들입니다. 살짝만 흔들어도 강하게 풍기는 레몬 향에 함유된 정유 성분은 벌레들이 기피해 해충을 예방합니다.

 

 

페퍼민트

Peppermint

 

씨앗도 작고 발아와 초반 성장이 느린 편으로 초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단계만 무사히 넘기면 추위와 습기에도 강해 어떤 환경에서도 잘 버티는 강인한 여러해살이 허브입니다. 흙 위를 기어가듯이 자라는 줄기에서 다시 뿌리를 내려 강력하고 빠르게 번지는 특성이 있어, 다른 식물과 함께 기를 때는 화분을 나눠 공간을 분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를 매개하는 익충을 불러들이고, 식물 전체에서 나는 강한 향에 함유된 멘톨 등의 정유 성분은 벌레들이 기피해 해충을 예방합니다.

 

 

 

 

tool

씨앗생활을 돕는 도구와 재료

 

 

 

 

➊ 피트팟

 

피트팟은 피트모스가 주원료인 친환경 화분입니다. 더 넓은 곳으로 옮겨 심을 경우 포트를 그대로 심어도 좋은 것이 특징이죠. 피트모스는 오랫동안 쌓인 이끼가 부숙되어 흙처럼 되어버린 것으로, 보비력과 보수력, 배수력, 그리고 통기성을 고루 갖춘 덕분에 분갈이용 흙을 배합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입니다. 배수성과 통기성이 탁월한 피트모스로 만들어진 피트팟은 네덜란드 Jiffy사에서 제조한 정품으로 흙관리가 매우 수월하여 초보 식집사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➋ 압축 배양토

 

단단하게 압축된 배양토는 물에 불리면 피트팟의 80%까지 부풀어 오릅니다. 필요한 만큼의 적당한 양이기 때문에 추가로 배양토를 구매하실 필요가 없어 매우 간편합니다. 흙이 충분히 풀어지지 않아 단단하게 뭉쳐있으면 씨앗이 자리잡을 수 없으니, 전체적으로 말랑말랑하고 포슬거리는 촉감이 될 때까지 잘 불려준 후 동봉된 나무막대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➌ 나무 막대

 

씨앗키트에는 작은 나무막대 2개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따라 나무 막대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압축 배양토에 물을 부어 충분히 부풀린 후 나무 막대를 사용해 흙을 골고루 섞어 고슬고슬한 질감으로 만들어주세요. 씨앗을 심은 직후에는 이름과 파종한 날짜를 적어 꽂아두면 어린 식물의 성장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좋은 단서가 됩니다.

 

 

 

 

➍ 씨앗

 

두 식물 모두 생존을 위한 방향성 오일을 품고 있어 벌레들이 식물 전체에서 나는 강한 향을 기피합니다. 강한 번식력을 주의한다면, 레몬밤과 민트는 이웃하여 자라는 모든 식물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동반식물입니다.

 

 

 

 

➎ 매뉴얼

 

매뉴얼에는 씨앗키트 사용방법은 물론 두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씨앗생활을 위해 꼭 전하고 싶은 도움말을 넣었으니 매뉴얼의 설명을 참고해 용기를 갖고 시작해보세요!

 

 

 

 

동반 식물

Companion Plants

 

유독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함께 자랄 때 모두에게 또는 한쪽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식물을 동반식물이라고 합니다. 동반식물은 한정된 공간에서 함께 자랄 때 병충해를 억제하거나, 성장이 증진되거나, 땅의 효율이 좋아지는 등 서로 상생하며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두 가지 이상의 식물입니다. 텃밭은 물론이고 화분에 식물을 심을 때도 이러한 궁합을 고려하면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다 건강한 식물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성장하는 관계

 

레몬밤과 페퍼민트는 곁에서 자라는 모든 식물에게 두루 도움이 되는데, 생태텃밭에서는 이러한 식물들을 적절하게 이용해 유기농법 재배를 합니다. 두 식물은 방향성 오일을 품고 있어 벌레들이 식물 전체에서 나는 강한 향을 기피해 근처 식물들에게 비교적 충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는 유익한 곤충들을 불러 모아 천적을 이용해 해충을 예방합니다. 이웃한 모든 식물이 의지하며 자라는 두 식물을 함께 키워보세요.

 

 

 

 

 

씨앗 주의사항

∙ 종묘사에서 유통하는 씨앗의 경우 소독을 위한 약품처리가 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인공적인 색이 첨가될 수 있습니다.

∙ 씨앗은 작물을 기르는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며, 절대 씨앗을 직접적으로 섭취하시면 안 됩니다.

∙ 아이들과 함께 파종할 경우에는 보호자의 눈을 피해 아이들이 씨앗을 먹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 씨앗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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