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키퍼] 레터투레터 씨앗키트 + 엽서세트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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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투레터 1 (레몬밤/완두콩/스위트바질) (품절)
레터투레터 2 (꼬마당근/래디쉬/펜넬)
레터투레터 3 (보리지/오팔 바질/한련화) (품절)
레터투레터 4 (라벤더/로즈마리/페퍼민트)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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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letter: dialogue about caring>

레터 투 레터: 작고 소중한 것을 돌보는 대화

 


'레터 투 레터'는 아이를 기르는 것과 식물을 키우는 것이 닮았다고 느끼던 두 사람이 작고 소중한 것들을 돌보는 것에 대한 마음을 편지로 주고받는 긴 대화입니다. 편지는 혼자 쓰는 글과는 다르게, 내 이야기를 읽어주는 대상이 있다는 점에서 일상의 풍경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해야 하는 다정한 의무가 있습니다. 무심히 스치던 풍경은 이를 글로 정리하는 과정 중에 새롭게 해석되어 소중한 깨달음과 위로로 마음에 남습니다. 글쓴이들의 마음의 물결이 떠내려가고 남은 자리에는 그들 자신, 혹은 모두에게 전하는 모래알같은 작고 소중한 메시지들이 남아있습니다.



 

 



 

마음을 담아 보내는 씨앗들

 


 

편지의 메세지들을 닮은 씨앗들을 큐레이션 해 응원과 고마움,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대화의 시작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면, 씨앗에 마음을 대신 실어 보내세요.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일상의 소중함이 많습니다.

작은 표현이라도 꾸준하게 쌓아 단단한 관계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알고 있겠지' 혹은 '알아주겠지'라는 생각보다는 표현하고 들어주는 과정을 통해

오늘의 기억을 꾸준하게 나눠보세요.



 



세 번째 편지, 들꽃 같은 아이 (읽어보기)

'어디서나 씩씩하고 밝은 기운'

cheerful and bright energy

레몬밤, 완두콩, 스위트 바질

 

 

네 번째 편지, 최대한 멀리 떼어놓기 (읽어보기)

'적당한 거리에서 각자 행복하기'

be happy at a suitable distance

꼬마 당근, 래디쉬, 펜넬

 

 

다섯 번째 편지, 뭉게뭉게 구름이 하고 싶은 대로 (읽어보기)

'하고 싶은 대로 가만히 두기'

meaning of true love

보리지, 오팔 바질, 한련화

 

여섯 번째 편지, 내가 주고 싶은 애정 말고

상대가 필요로 하는 관심 (읽어보기)

'풍요로울 우리'

be more sustainable in life

라벤더, 로즈마리, 페퍼민트



 

 

 



세 번째 편지, 들꽃 같은 아이 (읽어보기)

'어디서나 씩씩하고 밝은 기운'

cheerful and bright energy

 

레몬밤, 완두콩, 스위트 바질

lemon balm, pea, sweet bail

 

어떤 환경에서도 순하게 적응하고,

자신의 자리를 곧잘 찾는 씨앗들입니다.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주변 환경을 존중하며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씨앗키트 구성품

 

씨앗 3종, 지피 펠릿(압축 배양토) 6개, 나무 막대(이름표) 3개, 스포이드,

자세한 설명이 담긴 매뉴얼



 

 

 

 



바질과 레몬밤은 햇빛과 물을 좋아하는 정도가 비슷해 한 화분에서 함께 키워도 무리가 없답니다.

성장하는 속도와 잎의 크기도 비슷할 뿐 아니라, 쓰임새도 닮은 점이 많아 같이 수확해서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어 식물생활이 처음인 분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하는 식물입니다.



 

 

 

 

 

완두콩은 예쁜 무늬를 가진 동글동글한 잎과 가느다랗고 꼬불거리는 줄기,

그리고 앙증맞은 흰 꽃이 지고나면 야무지게 열리는 열매까지

성장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줄기가 위로 잘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주대를 세우거나 실로 묶어 지탱해주시면 좋아요.

 

 

 

 



'어디서나 씩씩하고 밝은 기운'

cheerful and bright energy

 

레몬밤, 완두콩, 스위트 바질

lemon balm, pea, sweet bail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낙담한 사람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싶을 때

 

 

차곡차곡 쌓이는 편지들을 상징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엽서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해 보세요.

짧고 간결한 글은 물론, 꽤나 긴 글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지면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엽서 구성품

엽서(반접지), 반투명 트레이싱 봉투, 은색 스티커

 

엽서 사이즈

200 x 150mm 펼쳤을 때

100 x 150mm 접었을 때



 

 



네 번째 편지, 최대한 멀리 떼어놓기 (읽어보기)

'적당한 거리에서 각자 행복하기'

be happy at a suitable distance

 

 


 

꼬마 당근, 래디쉬, 펜넬

baby carrot, radish, fennel

 


 

 

사람의 손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씨앗입니다.

과한 관심은 오히려 식물을 힘들게 할 수 있어요.

적당한 거리에서 사랑의 눈길로 지켜봐 주는 것을 더욱 좋아합니다.

멀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서 서로의 행복을 돌봐주세요.



 

 

 

 



씨앗키트 구성품

 

씨앗 3종, 지피 펠릿(압축 배양토) 6개, 나무 막대(이름표) 3개, 스포이드,

자세한 설명이 담긴 매뉴얼



 

 

 

 

 

줄기를 위로 쭉쭉 뻗으며 자라는 이 식물은 흙 아래에서

작고 귀여운 주황색 열매를 열심히 키우고 있는 꼬마당근입니다.

뿌리에 열매를 맺는 식물들은 이리 저리 옮겨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

본잎이 자라고 나면 펠릿의 겉망을 벗겨 널찍한 화분에 이른 분갈이를 해주세요.

 

 

 

 

 

 

'적당한 거리에서 각자 행복하기'

be happy at a suitable distance

 

꼬마 당근, 래디쉬, 펜넬

baby carrot, radish, fennel

 

 

새로운 시작에 앞서 불안해하는 사람에게 믿음이 필요할 때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사람을 축하하고 싶을 때

 

 

차곡차곡 쌓이는 편지들을 상징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엽서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해 보세요. 짧고 간결한 글은 물론, 꽤나 긴 글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지면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엽서 구성품

엽서(반접지), 반투명 트레이싱 봉투, 은색 스티커

 

엽서 사이즈

200 x 150mm 펼쳤을 때

100 x 150mm 접었을 때



 

 

 

 



다섯 번째 편지, 뭉게뭉게 구름이 하고 싶은 대로 (읽어보기)

'하고 싶은 대로 가만히 두기'

meaning of true love

 

보리지, 오팔 바질, 한련화

borage, opal basil, nasturtium

 

 

어디로 흐를지 모르는 두 사람의 대화처럼 자라는 환경에 따라 제 모습이 바뀌는 씨앗들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길들이기보다는 자유롭게 자랄 수 있도록 진짜 사랑을 베풀어주세요.

예기치 않은 순간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씨앗키트 구성품

 

씨앗 3종, 지피 펠릿(압축 배양토) 6개, 나무 막대(이름표) 3개, 스포이드,

자세한 설명이 담긴 매뉴얼

 

 



 

 

 

한련화는 햇빛을 따라 뻗어나가는 줄기가 만들어내는 수형이 아주 멋진데요.

게다가 자그맣고 동그란 잎과 꽃을 모두 먹을 수 있어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련화와 보리지가 피워내는 꽃은 색깔이 무척 곱습니다.

제각각 화려한 색채를 뽐내는 두 식물을 같이 두고 보면

어딘가 단아해보이기도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답니다.

보리지의 꽃고 잎도 모두 먹을 수 있어, 함께 수확해 멋진 샐러드를 만들어봐도 좋아요.

 

 

 

 

 

 



'하고 싶은 대로 가만히 두기'

meaning of true love

 

보리지, 오팔 바질, 한련화

borage, opal basil, nasturtium

 

 

아직 진짜 자신을 찾지 못한 사람에게 응원이 필요할 때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싶을 때

 

 

차곡차곡 쌓이는 편지들을 상징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엽서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해 보세요.

짧고 간결한 글은 물론, 꽤나 긴 글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지면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엽서 구성품

엽서(반접지), 반투명 트레이싱 봉투, 은색 스티커

 

엽서 사이즈

200 x 150mm 펼쳤을 때

100 x 150mm 접었을 때



 

 

 

 

 



여섯 번째 편지, 내가 주고 싶은 애정 말고

상대가 필요로 하는 관심 (읽어보기)

'풍요로울 우리'

be more sustainable in life

 

라벤더, 로즈마리, 페퍼민트

lavender, rosemary, peppermint

 

상대적으로 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하는 씨앗들입니다.

새싹으로 태어나는데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만,

그만큼 가치 있고 귀한 씨앗들이랍니다.

필요로하는 환경을 제공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을 경험하세요.

 

 

 

 

 



씨앗키트 구성품

 

씨앗 3종, 지피 펠릿(압축 배양토) 6개, 나무 막대(이름표) 3개, 스포이드,

자세한 설명이 담긴 매뉴얼



 

 

 

 

 



라벤더, 로즈마리, 페퍼민트 모두 향긋한 매력으로 익숙한 허브들이죠.

하지만 씨앗부터 키우는 건 또다른 경험을 가져다 줄 거예요.

발아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싹을 틔우고 나면 정말 씩씩하게 잘 자라줍니다.

어린 잎을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산뜻한 향기가 톡톡 터지는 것은

그동안 기다려준 것에 대한 보답일지도 모릅니다.



 

 

 

 



'풍요로울 우리'

be more sustainable in life

 

라벤더, 로즈마리, 페퍼민트

lavender, rosemary, peppermint

 

 

조급한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기다림이 필요할 때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차곡차곡 쌓이는 편지들을 상징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엽서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해 보세요.

짧고 간결한 글은 물론,

꽤나 긴 글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지면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엽서 구성품

엽서(반접지), 반투명 트레이싱 봉투, 은색 스티커

 

엽서 사이즈

200 x 150mm 펼쳤을 때

100 x 150mm 접었을 때



 

 

 

 

 



* 씨앗 주의사항 *

 

종묘사에서 유통하는 씨앗의 경우 소독을 위한

약품처리가 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인공적인 색이 첨가될 수 있습니다.

씨앗은 작물을 기르는 용도로만 사용하셔야 하며, 절대 씨앗 자체를 직접 드시면 안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파종하실 경우에는 보호자의 눈을 피해 아이들이 씨앗을 먹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씨앗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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